레이드 / 행성
행성
스크린샷아켈론 II호박빛 사막
스크린샷보레아스 IX동토 툰드라
스크린샷베르단트 III이끼 습지
스크린샷피로스 VII잿빛 화산지대
스크린샷카민 I적색 외계 평원 · 포그 없음
각 행성은 고유한 규칙을 가진 절차 생성이다. 지형 팔레트 · 하늘 · 포그 · 생태(어떤 적이 얼마나 나오는지, 어떤 약초가 자라는지)가 행성마다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지형 배치와 전리품은 매번 새 시드로 굴러간다.
| 행성 | 지형 | 위협 | 브리핑 |
|---|---|---|---|
| 아켈론 II | 호박빛 사막 | 낮음 | 모래에 묻힌 채굴 전초. 벌레는 드물지만 약탈자 거점이 촘촘하다. |
| 보레아스 IX | 동토 툰드라 | 보통 | 얼어붙은 평원. 무리 사냥꾼이 시야 밖에서 달려든다. |
| 베르단트 III | 이끼 습지 | 보통 | 포자로 뿌연 습지. 산성 개체가 많고 약초가 무성하다. |
| 피로스 VII | 잿빛 화산지대 | 높음 | 재가 내리는 용암 지대. 중장갑 개체와 포격이 상시 압박한다. |
| 카민 I | 적색 외계 평원 | 높음 | 포그 없는 맑은 하늘 — 멀리까지 보이고, 저쪽에서도 이쪽이 보인다. |
행성 선택은 곧 빌드 선택이다. 카민 I은 시야가 트여 저격이 산다. 베르단트 III는 안개 때문에 산탄총과 정찰이 산다. 아켈론 II는 벌레보다 사람(약탈자)이 주적이라 총싸움이 된다.
4.5행성 기믹 구현
행성마다 그 행성에서만 만나는 광역 위협이 붙는다. 적이 아니라 지형이 적인 셈이다. 지금 굴러가는 것은 환경 재해 넷이다 — 행성마다 후보가 정해져 있고, 그중 하나가 레이드마다 무작위로 걸린다.
모래 폭풍
사막 · 화산 행성. 전선이 한 방향으로 밀고 들어와 맵을 삼킨다.
눈보라
눈 지형에서는 모래 폭풍 대신 이것이 온다.
폭풍의 눈
고정된 중심으로 수축한다. 안에서는 앞이 안 보이고 벽만 또렷하다.
독성 포자
습지의 거대 버섯 군락에서 하나씩 피어올라 번진다.
행성이 시계를 준다. 재해는 6~8분에 시작해 끝내 맵 전체를 덮는다 — 파밍을 언제 접을지 정해 주는 사실상의 강제 탈출이다. 자세한 것은 환경 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