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 커뮤니케이션 구현
보이스 채팅이 없어도 협동이 되는 것이 목표다. 모르는 사람 넷이 매칭되는 게임에서 마이크를 전제하면 대부분의 판은 말없이 흩어진다 — 그래서 키 하나로 끝나는 소통을 조작 규약으로 못 박았다.
4.2핑 — 장소를 가리킨다
휠클릭을 꾹 누르면 보이는 2칸 휠이 뜬다. 미는 방향이 곧 뜻이다.
| 상태 | ← 왼쪽 | 오른쪽 → |
|---|---|---|
| 서 있을 때 | 여기 조심해 | 저쪽으로 가자 |
| 전투불능 | 살려줘 | 나를 버려 |
관대하게 잡는다
조준점 56 px 안에 있으면 분대 핑 → 적 → 아이템 → 상자 → 패드 순으로 알아서 집는다. 정확히 겨눌 필요가 없다.
플레이어별 3개
상한이 사람마다 3개다. 한 명이 도배해도 다른 사람의 핑이 밀려나지 않는다.
확인 핑
분대원의 핑을 다시 찍으면 새 핑 대신 「알겠다」가 나간다 — 그 핑 둘레에 확인한 사람의 분대 색 원이 겹친다. 말 없이 대답이 된다.
화면 밖에도 남는다
시야를 벗어난 핑은 화면 가장자리 화살표로 방향을 가리키고, 핑이 살아 있는 내내 유지된다.
모든 핑이 한 줄
핑은 반드시 채팅 한 줄을 남긴다 — 핑 (32 m) · 적 발견 · <아이템> 여기 있음. 놓쳐도 로그에 남는다.
함선 안에서도
레이드 전 공유 함선에서도 찍힌다 — 작업대 · 터미널을 가리키며 준비를 맞춘다.
4.3의사소통 휠 — 의사를 말한다
핑이 장소라면 H 휠은 의사다. 꾹 누르면 방사형 휠이 열리고, 방향을 골라 놓으면 한 마디가 나간다.
| 상태 | 칸 |
|---|---|
| 서 있을 때 | 회복 필요 · 탈출 · 내 계약 · 앞장서라 |
| 전투불능 | 살려줘 · 나를 버려 |
「부품 회수」 3/5 남았다. 넷이 각자 다른 계약을 들고 온 분대에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한 번에 맞춘다.쓰러지면 휠이 바뀐다
휠을 연 채로 쓰러져도 그 자리에서 배치가 바뀐다. 반대로 지역 핑은 누른 순간에 고정되어, 드래그 도중 되살아나도 뜻이 뒤집히지 않는다.
톡 누르면 아무 일도 없다
실수로 스쳐 눌러 「살려줘」가 나가지 않는다. 반드시 꾹 누르고 방향을 밀어야 한다.
화면을 가리지 않는다
휠은 커서를 풀지도, 조작을 막지도 않는다. 여는 동안에도 계속 움직이고 쏜다.
4.4채팅
타이핑을 택한 사람을 위한 배려도 넣었다. Enter는 보내고 입력창을 그대로 둔다(연달아 칠 수 있다). 한글 IME 조합 중에 눌러도 마지막 음절이 씹히지 않는다. 그리고 입력 중인 사람의 머리 위에는 원격 분대원에게 … 말풍선이 뜬다 — 「지금 뭔가 치고 있으니 기다려」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