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CAVANGER
우주 협동 PvE 익스트랙션 + 다양한 캐릭터 성장 요소 + 나만의 함선 꾸미기
- 장르
- PvE 멀티 협동
익스트랙션 슈팅 - 시점
- 3인칭 슈터
- 플랫폼
- PC · 콘솔
- 스타일
- 캐주얼
(스플래툰, 팝 유 컴) - 인원
- 1 ~ 4인
(사전 매칭, 랜덤 매칭)
플레이어는 기업들과 계약한 스캐빈저다.
개인 소유의 함선에서 출격해 외계 행성을 뒤지고, 벌레와 다른 약탈자를 헤치며 전리품을 챙기고, 120초 카운트다운이 끝나기 전에 탈출선에 오른다.
살아 돌아오면 전리품은 내 것이고, 죽으면 전부 잃는다.
스크린샷
키 비주얼 — 레이드 전투
벌레 무리를 상대하는 4인 스쿼드. 포그 · 궤도 폭격 광선 · 피격 이펙트가 한 프레임에 들어간 컷.
1.1핵심 루프
PvE에 초점을 맞춘 성장 곡선
PvP 밸런스를 신경 쓸 필요가 없으므로, 성장 체감이 확 느껴지는 속도로 설계. 100시간 뒤의 캐릭터는 1시간짜리 캐릭터와 다른 경험.
PvP 밸런스를 신경 쓸 필요가 없으므로, 성장 체감이 확 느껴지는 속도로 설계. 100시간 뒤의 캐릭터는 1시간짜리 캐릭터와 다른 경험.
1.2차별점
헬다이버즈2 · 아크레이더스에 없던 RPG 경험
| 요소 | 설명 |
|---|---|
| 위험한 퀘스트 | 기업 인물이 메신저로 접근해 위험한 일을 시킨다. 보상은 상점에 없는 물건. 퀘스트 → |
| 던전 레이드 기획 | 퀘스트로 해금되는 선형 · 고난도 던전. 타르코프의 연구소 · 쇄빙선 포지션. 던전 → |
| PC 육성 요소 | 스탯 · 숙련도 · 임플란트 · 은신처(함선)까지, 타르코프의 육성 축을 그대로 가져온다. |
타르코프에 없던 협동 경험과 캐주얼함
| 요소 | 설명 |
|---|---|
| 아군 오사 방지 | 총알로는 아군을 못 죽인다. 단 화염병 · 지뢰 · 궤도 폭격 등 광역은 여전히 피아 무구분 — 트롤링의 여지를 남겨 긴장을 유지한다. |
| 역할 분담 | 전술 임플란트 1개로 역할이 갈린다. 갈고리로 고지 점령, 정찰로 색적, 배리어로 선두 지휘, 대시+SMG로 적진 교란. |
| 랜덤 매치메이킹 | 친구가 없어도 공유 함선에 도킹해 4인 스쿼드를 이룬다. |
| 소통 수단 | 핑 · 음성 · 텍스트 채팅 · 분대 HUD. 하드코어 슈터의 "말 안 통하면 끝" 문제를 없앤다. |
레퍼런스 좌표 — 시스템
무엇을 가져오는지는 셋으로 설명된다. 아트 톤은 다른 좌표를 쓴다 — 1.3 그래픽 스타일.
레퍼런스헬다이버즈 2
우주 협동 · 함선 호출 · 발사 포드 출격 흐름
레퍼런스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익스트랙션 · 격자 인벤토리 · 은신처 · 스킬
레퍼런스아크 레이더스
미니멀 HUD · 3인칭 익스트랙션 감각
1.3그래픽 스타일
하드코어한 규칙을 캐주얼한 껍데기에 담는다. 채도 높은 색, 읽히는 단순한 실루엣, 과장된 이펙트.
총과 피가 아니라 색과 움직임이 먼저 보이는 화면 — 그래서 이 장르를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도 옆에서 보다가 붙잡힌다.
아트 레퍼런스스플래툰 3 — 캐릭터
2~3등신 · 큰 눈 · 과장된 실루엣 · 패션으로 개성을 내는 캐릭터
아트 레퍼런스스플래툰 3 — 스테이지
단색 면으로 끊어 읽는 지형 · 원색 잉크로 표시되는 점령 상태
아트 레퍼런스팝 유 컴 — 키 비주얼
4인 협동 · 파스텔 하늘 · 헬멧으로 구분되는 분대원
아트 레퍼런스팝 유 컴 — 인게임
원색 블록 이펙트 · 밝은 야외 조명 · 위협조차 귀여운 적
1.4특별한 경험
나만의 함선을 꾸미기
기본 지급 함선에는 빈 방 10개가 있다. 레이드에서 주워 온 폐금속과 합금으로 방을 원하는 시설로 증축하고, 시설이 돌아가도록 발전기를 올린다. 돈을 모으면 방이 더 많은 함선을 살 수 있다. 함선 →
길드 함선
친구들과 길드를 만들면 공용 길드 함선이 생긴다. 길드원만 탑승할 수 있고, 파티를 맺으면 자동으로 길드 함선에 모인다. 레이드 중에는 길드 함선이 궤도 폭격 같은 지원을 쏴 준다. 기획
왜 이게 붙는가. 익스트랙션 슈터의 최대 이탈 요인은 "죽으면 아무것도 안 남는다"는 감각이다. 함선은 죽어도 남는 자산이라 매 레이드가 손실이 아니라 투자가 된다. 길드 함선은 그 자산을 사회적 자산으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