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 흐름
레이드 흐름
스크린샷공유 함선 터미널 — 행성 선택
홀로그램 행성 5개와 위협 등급 배지
스크린샷목표 행성으로 워프
별이 줄기로 늘어난다 — 컷씬이 아니라 걸어 다니는 채로
스크린샷발사 포드 탑승 — 4인 준비 패널
포드에 오른 분대원 4명의 슬롯이 차오르고, 각자의 로드아웃과 전술 임플란트가 카드로 보이는 화면.
인게임 세션. 혼자 가거나 최대 4인까지 파티를 꾸린다. 랜덤 매칭도 지원한다. 출격 절차 자체가 헬다이버즈 2식 연출된 로비다.
| # | 단계 | 내용 |
|---|---|---|
| 1 | 개인 함선 | 걸어 다닐 수 있는 내 함선. 장비를 챙기고 시설을 돌린다. |
| 2 | 도킹 | 매칭이 잡히면 내 함선이 공유 함선에 도킹한다. 컷씬으로 이어진다. |
| 3 | 터미널 · 창문 워프 | 전체화면 터미널의 홀로그램에서 목표 행성을 고른다. 항행은 컷씬이 아니다 — 창밖 별이 줄기로 늘어나는 동안에도 함선 안을 걸어 다닌다. |
| 4 | 발사 포드 탑승 | 포드에 올라타면 "준비 완료". 전원이 타면 강하. |
| 5 | 레이드 | 절차 생성된 지형에서 파밍 · 교전 · 계약 수행. |
| 6 | 탈출 | 탈출 콘솔을 누르고 60초를 버틴다. |
| 7 | 정산 | 가져온 전리품이 창고로. 계약 정산 · 신뢰도 · 경험치. |
4.1죽음과 시체
죽음은 두 단계다. 체력이 0이 되면 곧바로 죽지 않고 전투불능이 된다 — 포복만 가능하고 무기를 못 쓰며, 다운 체력이 1초에 1씩 깎인다. 적 AI는 다운된 플레이어를 노리지 않으므로 구조하러 갈 시간이 생긴다. 아군이 3 m 안에서 E를 10초 홀드하면 일으켜 세우고, 제세동기는 즉시다. 1인 분대는 즉사
다운 체력까지 빠지면 완전 사망이다. 자동 부활은 없다. 그 자리에 레이드가 끝날 때까지 남는 시체가 서고, 죽는 순간의 장비 · 가방 · 퀵슬롯이 전부 그 안으로 옮겨진다 — 상자와 똑같이 한 칸씩 감정해 아무나 루팅할 수 있다. 적에게 털리는 것이 아니라 동료에게 털릴 수 있다는 뜻이다.
| 되살아나는 길 | 규칙 |
|---|---|
| 전투불능 → 소생 | 아군 E 10초 홀드 · 제세동기 즉시. 장비는 그대로. |
| 완전 사망 → 구조선 | 유일한 길. 분대원이 G 휠로 부르면 강하 포드가 떨어져 그 자리에서 일으킨다. 레이드당 분대 공용 5회, 다 쓰면 그 뒤의 사망자는 탈출까지 관전. |
| 되살아난 뒤 | 빈손이다. 내 물건은 내 시체 안에 있으므로 죽은 자리로 돌아가 되찾아야 한다. 임플란트만 몸에 남는다. |
죽음의 비용은 시간이 아니라 거리다. 30초 기다리면 되는 죽음은 비용이 아니었다. 지금은 분대의 구조선 5회를 한 장 쓰고, 되살아난 뒤 맵 반대편의 내 시체까지 빈손으로 걸어가야 한다 — 그 왕복이 재해가 다가오는 시계와 정면으로 부딪친다.
재접속 유예. 연결이 끊겨도 5분 안에 돌아오면 진행 중인 레이드로 복귀한다. 서버가 레이드 세션을 들고 있어서 가능한 구조 — 캐주얼 대상 게임에서 필수적인 안전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