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 환경 재해
환경 재해 구현
스크린샷모래 폭풍
전선 커튼이 한 방향에서 밀고 들어온다
스크린샷눈보라
눈 지형에서는 모래 폭풍 대신 이것이 온다
스크린샷폭풍의 눈
원통 벽이 고정 중심으로 수축한다
스크린샷독성 포자
거대 버섯 군락에서 하나씩 피어올라 번진다
레이드 6~8분째, 행성이 스스로 시계를 켠다. 재해는 예고 30초 뒤 시작해 7분에 걸쳐 맵 전체를 덮는다 — 끝까지 가면 안전지대가 남지 않는다. 즉 사실상의 강제 탈출이다.
| 재해 | 모양 | 시야 | 행성 |
|---|---|---|---|
| 모래 폭풍 | 전선이 한 방향으로 잠식 | ~50 m | 아켈론 II · 피로스 VII · 카민 I |
| 눈보라 | 전선이 한 방향으로 잠식 | ~50 m | 보레아스 IX 눈 지형 전용 |
| 폭풍의 눈 | 고정 중심으로 수축 · 300 m → 60 m | ~15 m | 모든 행성 |
| 독성 포자 | 발생지 3–6곳이 50초마다 하나씩 피어 번진다 | ~50 m | 베르단트 III · 카민 I |
구역 안에서는 초당 1의 피해를 받는다 — 즉사시키는 벽이 아니라 밀어내는 압력이다. 잠깐 가로지르는 것은 되지만, 그 안에서 파밍할 수는 없다.
4.10왜 넣었나
「한 상자만 더」에 값을 매긴다
익스트랙션 슈터의 마지막 질문은 언제나 언제 나갈까다. 재해는 그 질문에 기한을 붙인다 — 안 나가면 맵이 사라진다.
매 레이드가 다르다
종류 · 시작 시각 · 전선 방향 · 눈의 중심이 전부 레이드마다 새로 뽑힌다. 같은 행성을 반복해도 마지막 5분의 모양이 달라진다.
지형이 적이 된다
적을 늘리지 않고 압박을 올리는 방법이다. 60마리 목표 프레임을 지키면서 긴장을 만든다.
통신이 필요 없는 설계. 재해의 모든 것이 미션 시드와 경과 시간의 함수다 — 그래서 분대원끼리 주고받는 데이터가 0바이트다. 각자 계산해도 저절로 같은 폭풍을 본다. 도중에 합류한 사람만 현재 상태를 한 번 받는다. 전장의 안개와 같은 철학이다.
지도에서도 보인다. 재해 구역은 지도 위에 빗금과 두 겹 경계선으로 덮여, 안개 위에서도 「여기는 이미 삼켜졌다」가 한눈에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