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 선로 · 전차
선로 · 전차 구현
스크린샷맵을 가로지르는 선로
지형 위로 떠 있는 궤도 — 위를 걸어 다닌다
스크린샷주행 중인 전차
데크에 서 있으면 함께 실려 간다
맵의 70 %에 순환 또는 왕복 선로가 놓이고, 그 위를 전차가 달린다. 절차 생성 벌판에 사람이 만든 축을 하나 그어 주는 장치다 — 어디로 갈지 막막하던 벌판에 「따라가면 되는 선」이 생긴다.
4.9타는 법
| 단계 | 내용 |
|---|---|
| 1. 플랫폼 | 선로마다 플랫폼 2곳. 각각 컨테이너가 딸려 있어 그 자체로 파밍 지점이다. 조사하면 로그 강하 |
| 2. 콘솔 시동 | 플랫폼 콘솔을 1.5초 홀드. 시동 알림이 뜨고 1초 정지한 뒤 3초 동안 가속한다 — 뛰어가서 탈 수 있는 유예다. |
| 3. 주행 | 최고 11.2 m/s. 달리기보다 빠르고, 달리는 동안 스태미나를 쓰지 않는다. |
| 4. 하차 | 아무 데서나 뛰어내린다. 다음 플랫폼에서는 8초 정차한다. |
움직이는 발판
데크 윗면에 서 있으면 함께 실려 간다. 걸어 다니고, 쏘고, 재장전하는 동안에도 전차는 계속 간다.
달리는 사격 진지
무거운 가방을 메고도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탈출을 앞두고 가방이 무거울 때 가치가 급등한다.
소리가 난다
시동을 걸면 알림이 울린다. 편한 만큼 어디로 가는지 광고하는 셈이다.
왜 「자동 주행」인가. 운전대를 쥐게 하면 한 명이 운전수로 묶인다. 콘솔로 시동만 걸고 전차가 알아서 달리게 하면 분대 전원이 계속 전투원으로 남는다 — 조작을 늘리지 않고 이동 수단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