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선 / 격납고 · 분대

격납고 · 분대 구현

스크린샷공유 함선 격납고 분대원의 개인 함선 4대가 나란히 정박해 있다 assets/hangar.png
스크린샷분대원 함선 방문 남의 함선에 걸어 들어간다 assets/hangar-visit.png

매칭이 잡히면 내 개인 함선공유 함선에 도킹한다. 그 뒤의 자동문을 열면 격납고 — 분대원 4명의 개인 함선이 실제로 정박해 있고, 걸어 들어가 남의 함선을 구경할 수 있다.

로비가 공간이다

메뉴 화면에서 「준비」를 누르는 대신, 걸어 다니는 방에서 출격을 준비한다. 헬다이버즈 2의 연출된 로비를 실제 공간으로 옮긴 것이다.

꾸민 함선이 보여진다

함선 꾸미기에 값을 매기는 장치다 — 아무도 안 보는 방을 꾸미는 것과, 분대원이 걸어 들어와 보는 방을 꾸미는 것은 다르다.

같은 함선끼리만 보인다

남의 함선에 들어가 있으면 그 안의 사람만 보인다. 넷이 각자 자기 함선에 있어도 서로 방해하지 않는다.

5.1분대장

분대에는 분대장이 하나 있다. 판정의 기준점이자 궤도 폭격을 쥔 사람이고, 구조선 5회의 잔량도 분대장이 들고 있다.

넘기는 법조건
지명해서 넘긴다지금 분대장이 커뮤니티 목록에서 우클릭하거나, 함선 안에서 그 사람에게 직접 말을 걸어 넘긴다.
시체에서 빼앗는다분대장이 레이드에서 죽으면 그 시체 옆에 분대장 기기가 남는다. 누구든 3초 홀드로 가져간다.
자동 이관분대장이 접속을 끊으면 서버가 남은 사람에게 넘긴다 — 판이 멈추지 않는다.
왜 분대장을 만들었나. 광역 피해 호출을 넷 모두에게 주면 아군 오사가 사고가 아니라 일상이 된다. 하나만 쥐여 주면 그 사람이 「지금 쏜다」를 말하게 되고, 의사소통 휠의 「앞장서라」가 실제 역할을 가리키게 된다. 죽으면 빼앗기는 규칙까지 붙여, 분대장 자리 자체가 레이드 안의 사건이 된다.

5.2끊겨도 돌아온다

연결이 끊겨도 5분 안에 돌아오면 진행 중인 레이드로 복귀한다 — 위치 · 체력 · 실드 · 가방까지 그대로다. 서버가 레이드 세션을 들고 있어서 가능한 구조이고, 캐주얼 대상 게임에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봤다. 끊긴 동안 내 캐릭터는 「고스트」로 그 자리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