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 화면
화면 보는 법 구현
스크린샷레이드 HUD 전체
네 모서리와 화면 중앙 하단에만 정보가 있다
HUD 의 원칙은 하나다. 화면에서 당연한 설명을 걷어낸다. 라벨을 지우고, 숫자를 줄이고, 대신 등급색 · 게이지 · 썸네일로 읽히게 만든다.
8.3어디에 무엇이 있나
| 자리 | 내용 |
|---|---|
| 좌상단 | 임무 시간만. 목표 문구는 전부 걷어냈다. |
| 좌하단 | 내 이름 · 실드 게이지 · 5등분 체력. 「생명력」 같은 라벨은 없다. |
| 우하단 | 무기 패널 — 등급색 정사각 썸네일 + 24 / 120 + 클래스 태그, 상자 바닥에 내구도 바. 그 위에 퀵슬롯과 T. |
| 하단 중앙 | 함선 호출 썸네일 + 전술 임플란트 썸네일. 둘 다 쿨타임이 아래에서 위로 차오르고 한가운데 남은 초가 뜬다. |
| 중앙 | 크로스헤어. 타격하면 X, 헤드샷이면 1.6배 X, 처치면 빨강. 소모품을 들면 점으로 바뀌고 수량이 붙는다. |
| 우하단 한 줄 | 키 가이드 — 지금 열려 있는 화면이 쓰는 키만 보여 준다. 조작 참조. |
8.4위험 인디케이터
스크린샷날아오는 것을 알려 준다
화면 밖이면 크로스헤어 둘레의 호, 화면 안이면 머리 마커
죽는 이유를 모르는 죽음을 없애는 장치다. 대상은 셋 — 적 곡사포탄 · 수류탄(아군 + 적) · 함선 호출 낙하물.
둘이 겹치지 않는다
같은 위험물에 대해 화면 밖이면 방향 호, 화면 안이면 머리 마커 — 한 번에 하나만 뜬다.
색이 누구 것인지를 말한다
호박 = 아군, 빨강 = 적. 밝아지면 임박이다.
내 머리 위는 무조건 보인다
인지력이 낮아도 착탄 지점이 40 m 안이면 반드시 표시한다 — 「모르고 죽는 것」을 막는 게 목적인데 능력치 때문에 안 보이면 목적이 무너진다.
곡사포는 화면 안으로 날아온다. 예전에는 포탄이 48 m까지 솟아 시야 밖으로 나갔다가 머리 위에서 떨어졌다 — 날아온 줄도 모르는 죽음의 정체였다. 포탄에만 별도의 유효 중력을 줘 정점을 9.9 m로 낮췄다. 하강 내내 화면 안에 있고, 발사각은 32° 라 여전히 곡사포로 읽힌다.
8.5지도
M. 전장의 안개가 걸려 있어 미탐색 구역은 회색 윤곽뿐이고, 밝혀진 경계에는 또렷한 선이 그어진다. 재해 구역은 안개 위에 빗금으로 덮인다. 지도 위에서도 핑을 찍을 수 있다.
HUD 도 밸런싱 대상이다. 이 화면은 실제 플레이 피드백을 받아 사흘에 걸쳐 세 번 다시 짰다 — 무기 아이콘이 허공에 떠 보이던 것을 상자로 묶고, 「예비」 라벨을 지워
40 / 80으로 읽히게 하고, 함선 호출의 텍스트 패널을 통째로 지워 임플란트와 같은 정사각 썸네일로 통일했다.